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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딩때 한참 들었던 노래 하나

잘 난게 없어서 뽀대나는 포스팅은 못 하겠고,

자존심은 쎄서 허접해 보이는 거 잘 못 참지만..

어쨋든 싸이라는 가식적인 공간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에.

인생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다짐도 하고..

지금껏 피운 게으름도 좀 반성하고..

남 눈치 좀 덜 보고 게시물 남기고 싶고.

지금도 눈치 잔뜩 보고 있긴 하지만서도.

오고 싶은 사람만 오시라- ㅎㅎ

고딩때 가사는 모르고 음악에 취했던 그 동영상 ㅎ

이런 음악의 세계로 안내해준 엔테야 땡큐큐큐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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